빛바랜편지의 2012년 05월 17일 주절주절
분류없음 / 2012/05/17 04:24
- 옆자리 아저씨가 일행이 아닌 것 같은데도 앞에 선 남자에게 반대편에 자리가 났으니 앉으라고 하신다. 왜 그런가 갸웃거리다 보니 2012-05-16 12:58:56
- 전출을 이루기 위해 체력을 넘어서는 오르막 뜀박질을 했더니 속이 메슥거린다. 지각은 안하겠지만 수업을 못 듣겠다. 우웩. 2012-05-16 13:16:35
- 아아 공용으로 쓰는 컴퓨터의 마우스를 잡았을 때 그 끈적한 느낌.. 소름끼쳐 으엑.. 2012-05-16 16:27:51
- 노조 측은 이같은 반응에 대해 “베드로가 강림했는가, 김재철 사장은 스스로 세 번을 부인했다”며 “베드로처럼 속죄할 날이 멀지 않았다”고 전했다.
[사회] MBC 김재철 사장, 카메라 앞에서 “나 김재철 아냐” by 네이버뉴스 에 남긴 글 2012-05-16 16:33:58 - 요즘 '하면 된다'라는 생각이 부족했던 것 같다. 2012-05-16 18:44:55
- 학교나 군대나 회사나, 늦게 들어와서는 나이로 대접받으려는 이들이 꼭 있다. 2012-05-16 19:32:05
- 라이어순 긴장하라 대마시아 질려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지아불로(知我拂魯) by 옥여사 에 남긴 글 2012-05-17 01:20:36 - 피아노치고싶다 2012-05-17 01:37:00
이 글은 빛바랜편지님의 2012년 05월 16일에서 2012년 05월 1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