빛바랜편지의 2011년 12월 12일 주절주절
분류없음 / 2011/12/12 04:35
- 제가 오늘 애매한거 하나 정해드립니다. 사랑과 집착. 상대가 받고싶은 걸 주는게 사랑이고 내가 주고싶은 걸 주는게 집착입니다. 2011-12-11 18:00:50
- 여기 카페베네 직원들 잡담이 심하네여. 2011-12-11 19:47:06
- 카페베네 차 종류는 괜츈. 2011-12-11 21:12:43

- 무척 활달하고 씩씩한 여자사람친구 하나가, 남자친구가 남자랑 웃으며 얘기하는 것조차 화내며 싫어해서 모든 남자와의 대화는 일상적인 것 외에 단절된 상태라고. 지방 출신이라 여자들 사이에선 텃새같은게 있어서 쉽지 않고, 남자는 남자친구 외에 속이야길 할 친구가 없단다. 2011-12-12 00:35:21
이 글은 빛바랜편지님의 2011년 12월 11일에서 2011년 12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